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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017 美 AMAs서 성공적 데뷔 무대 선보여… 현지 팬 격정적 반응
2017년 11월 25일 (토) 20:38:53 보령뉴스 webmaster@boryeongnews.com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이하 2017 AMAs)' 무대를 성공적으로 소화해냈다.

방탄소년단(RM 뷔 슈가 정국 진 지민 제이홉)은 20일 오전 10시(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에 케이팝 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받아 공연을 펼쳤다.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케이팝 그룹 최초로 공식 초청을 받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시상식에서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LOVE YOURSELF 承 ‘Her’의 타이틀곡 'DNA' 무대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체인스모커스의 소개로 무대에 올랐다. 체인스모커스는 "미국 데뷔 무대가 된다, 방탄소년단을 소개한다"며 한국의 아이돌 그룹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의 등장과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 씨어터를 가득 매운 팬들은 BTS를 외치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고 카메라가 객석을 비출 때마다 'DNA'의 한국어 가사를 따라 하거나 두 손을 높이 들고 방탄소년단의 댄스를 따라 하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반응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 모습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미국 데뷔 무대와 다름 없는 이번 AMAs 무대에서 한국에서와 전혀 다를 바 없는 열정적이고 파워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국내외 수많은 공연으로 단련된 방탄소년단 특유의 프로페셔널한 무대가 더욱 돋보였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현재 가장 영향력 있고, 상징적인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꼽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에 이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도 공식 초청을 받으며, 전 세계 케이팝의 위상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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