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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창포 해수욕장 해변예술제 개최
- 오는 5일 오후 6시 잔디광장에서 펼쳐져
2017년 08월 02일 (수) 10:12:05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보령시는 본격적인 해수욕장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5일 오후 6시, 무창포 해수욕장 잔디광장에서 해변예술제를 개최한다.
   
▲지난해 무창포 해변예술제 모습
무창포관광협의회(회장 임흥빈)가 주최하는 해변예술제는 9인조 혼성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관광객 참여 노래자랑을 가지며 초대가수 위일청, 장계현, 진국이, 이창환 밴드, 지역가수 강보령, 미라, 최숙자외 국악인 등의 공연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시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2000년 여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18회째를 맞이하는 무창포 해변예술제는 한여름 밤 낭만적인 음악과 함께 피서지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여 매년 관람객들이 함께 하고 있다.

무창포 해수욕장은 서해안 최초로 개장한 해수욕장으로 1.5km의 백사장, 수심 1~2m, 완만한 경사로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자주 찾고 있으며, 평일에는 4000~5000명, 주말에는 1만~1만2000명이 찾아오고 있다.

특히, 조수간만의 차로 해변에서 석대도까지 연결되는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며,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는 3일간 ‘제19회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릴 예정으로 막바지 피서객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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