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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인권위, 동성애 저지 공동대응
-발빠른 대응으로 동성애 확산 차단 앞장
2017년 07월 31일 (월) 15:36:45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포토뉴스]충청남도 기독교총연합회(강신정 목사)와 충청남도인권위원회(위원장 전종서 목사)가 동성애 반대를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충청남도 인권조례 폐지를 주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에이즈 양산과 가정파괴의 주범인 동성애법을 차단하기 위하여 팔을 걷어 붙이고 충남 3200개 교회는 물론 다른 종교와의 공동대응으로 도민들에게 동성애의 잘못된 인식을 알리고 있다.

충남인권위는 동성애 반대 현수막을 제작하여 배분식을 갖고 도내 타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현수막을 전달하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충남인권조례(동성애법) 폐지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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