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6.18 월 17:21
 
,
> 뉴스 > 종교 > 종교일반
     
충남인권위, 동성애 저지 공동대응
-발빠른 대응으로 동성애 확산 차단 앞장
2017년 07월 31일 (월) 15:36:45 김윤환 기자 kyh9714644@naver.com

[포토뉴스]충청남도 기독교총연합회(강신정 목사)와 충청남도인권위원회(위원장 전종서 목사)가 동성애 반대를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충청남도 인권조례 폐지를 주장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충남기독교총연합회는 에이즈 양산과 가정파괴의 주범인 동성애법을 차단하기 위하여 팔을 걷어 붙이고 충남 3200개 교회는 물론 다른 종교와의 공동대응으로 도민들에게 동성애의 잘못된 인식을 알리고 있다.

충남인권위는 동성애 반대 현수막을 제작하여 배분식을 갖고 도내 타 종교 지도자들에게도 현수막을 전달하고 동성애를 조장하는 충남인권조례(동성애법) 폐지 운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윤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보령뉴스(http://www.boryeong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6.13 보령시 선거 결과
김동일, 보령시장 재임 성공
보령시장 후보 선거공약
나선거구(남부) 도의원 후보 공약
가선거구(북부) 도의원 후보 공약
요암 농공단지 포장지·필름 공장 화재
보령시장 후보 김기호, 기자회견
김태흠, 당 최고위원직 사퇴 발표
김동일 보령시장 후보 해명서
기초단체장..與 '싹쓸이' 민주 1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등록번호 : 충남 아 00093  등록년월일 : 2010.9.7 제호 : 보령뉴스  발행인:김윤환  
주소 : 충남 보령시 동대동 908-4 (도로명주소 : 대청로 45-35 )  전화 : 041)931-9112  팩스 : 041)931-9113
Copyright 2010 (주)보령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oryeongnews.com